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927
※강의를 맡은 강창래 선생님이 보내주신 초대의 글입니다.오늘을 사는 과거의 사람들을 위하여우리는 늘 생각하고, 표현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생각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생각했던 대로 생각하고, 표현했던 대로 표현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
2010년 자원활동가 심화교육 신청하세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0.03.30조회수 : 10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