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427
남의 아이를 통해 내 아이를 보게 되고, 남의 부모를 통해 내 부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첫 번째 시간보다 더 많은 <남의 부모>님들이 참석했습니다. 또 몰래온 손님으로 참석한 <남의 아이> 두 친구는 발군의(?) ..
<남의부모 남의아이 만나기!>두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1.13조회수 : 10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