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62490
비행클럽은 따뜻한 밥 한끼를 함께 먹으며 시작합니다. 자원활동가 영라아줌마와 기숙아줌마가 돌아가며 밥상을 차려주시는데, 이번 주는 영라아줌마 차례였습니다. 이야기손님인 '떼위'님이 채식주의자라는 소식에 신봉동 들풀과 산나물을 뜯어서 놀라운 밥상을 차..
영라아줌마가 차려준 밥상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09.04.11조회수 : 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