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동문학에서 다루는 우정이 궁금해요. 우정이 주는 쓸쓸함, 기쁨을 어떻게 그렸을까요? 등장인물들의 성별을 모호하게 그려낸 점도 흥미롭고요. 두 작가는 현재 스웨덴에서 사랑받는 콤비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