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을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자주 보냈던 ADHD인 "지호"(책에는 가명으로 "성호"라고 나옴)가 학교에서 살아남아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에 입학한 이야기입니다.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 중 ADHD 아이를 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단순히 지호의 이야기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검증된 방법들을 적용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