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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문 닫은 도서관에서도 구석구석 땀흘리는 사람들...

느티나무

2010-07-23

10678

[북카페 전기요금]커피교실

느티나무

2012-06-01

10421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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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가 만난 사람들 #15] 자원활동가 이평원 님을 만나다.

느티나무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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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어린이가 알려주는 요리교실(은유&소이)_여기붙어라

느티나무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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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예비사서, 컬렉션을 말하다

느티나무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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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교실] 함께 자리한 날(02/23)

느티나무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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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스크랩] 다시 보는 뉴스 141018

느티나무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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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이는 교실을 천천히 바라보았다. 밝고 다정하던 아이들이 차갑게 변해 있었다. 소희 자리를 일부러 툭 치고 지나가는 아이도 있었다. 하루아침에 변한 교실 분위기가 이상했다. 지윤이는 물 마시러 가면서 소희 책상을 똑바로 맞추고 나갔다.   p.25   ..”

    등록일 : 2024-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