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여러분의 걱정과 염려로 벌써 집에 왔습니다. 전화로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안 한 사람은...알죠??!!^^ 2주만에 집에 오니 편안하면서도 제 발로 맘껏 옮겨지지가 않으니 답답하고 어머니나, 남편에게 일일이 부탁하자니 번거롭고 눈앞에 일감은 계속 보이고... 그래도 의..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655
모두 걱정하셨을 텐데..다행히..채현숙님이 예정보다 빨리 퇴원을 하셨다네요 이미 소식 듣고 계셨던 분들은 모두 많이 걱정하고 계셨을 터이고 다른 분들도 어쩐 일로 얼굴을 안 보이시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정말 다행입니다! 울산 시댁에 다니러 갔다가 넘어져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그대로 발이 묶여 울산 병원에 입원해..
작성자 : 박영숙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261
저두요안녕하세요. 이선미님. 혼자생각하시면 자꾸만 더 답답해실지 모르니 의논할 곳을 추천하고 싶어서... 용인, 수원, 성남등 가까운 곳에 청소년 상담실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일정 교육을 거친 자원봉사자가 전화상담을 하며 필요할 경우 전문상담가의 직접상담도 이루어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작성자 : 송금희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972
나누고 싶어요초등학교1학년을 둔 맞벌이 주부 이선미이니다. 저희 아이는 욕심이 많아요. 남들이 하는 것을 다 해보려는 아이죠. 요즘 그아이를 보면 화가 나요. 예전에는 그렇게 착한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학교생활은 정말 엄마가 챙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이가 되어 버렸어요. 얼마전에는 학교..
작성자 : 이선미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149
품앗이 식구를 모집합니다송파의 품앗이 작은둥지에서 새식구를 모집합니다. 6살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6명의 아이가 있고 조그만 터전을 마련하여 몇명을 더 충원하고자합니다. 여자아이,남자아이 상관없습니다. 여자아이라면 더 좋겠구요, 엄마가 직장맘이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습니다. 아마활동에 부담을..
작성자 : 털털이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991
아는 만큼만 보이겠지요!제가 아이를 낳아 길러보기 전에는... 어디를 가든, 심지어 스스로에게도 '세상에서 아이들을 제일 좋아한다'라고 공언했었습니다. 세상에서 아이들만큼 예쁘고 사랑스럽고 근심을 잊게 해 주는 존재가 없다고 생각했지요. 최근 공부한 내용을 생각해보니...아마도 저도 '동심천사주의'와 '짝짜꿍..
작성자 : 이쁜 ㅎㅅ이가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101
We can do it !나이 40이 다 되어서야 다른아이들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어느 아이 할것없이 가슴속에 빛나는 보석하나씩 품고 있슴이. 한눈에 그 빛이 보이는 아이. 한겹 옷속에 고이 빛을 싸안은 아이. 두겹 옷 속에. 겹겹이 옷 속에. 찾고보면 하나같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다는 것이. 내 눈에, 내..
작성자 : 송금희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979
어디까지가야...자식에 관한 그 어떠한것에라도 신경 곤두서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 긴장된 맘으로 선상님과의 첫 면담에서 " 아이를 처음부터 좋지않게 생각했어요" 라는 고상하신 선생님의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말쌈이 이 가녀린 에미의 가슴을 헤지게 하더군요. 그 이유인즉, 아이가 밝지도 않으며, 아이..
작성자 : 이쁜 ㅈㅅ이가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099
내 마음 나도 몰라황사라 그러는데 왜 자꾸 나가자는지 아이 성화에 못 이겨 나갔다 왔어요. 아까는 또 거실장에 볼펜으로 직직 뭘 긋더라고요 '너 뭐하는 거얏!' 그랬더니 '엄마가 예뻐서' 그려 주려고 했답니다. 스케치북에 그려 주면 좀 좋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구별시키와 아이의 예쁜 마음 다치지 ..
작성자 : 강기숙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223
짝..짝...짝.....짝짝..짝...짝.....짝 너무 멋진..멋진 이야기네요. 우리 아이가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게 보이네요. 좋은 조언을 소개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컴푸터를 끄고 딸아이와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야 겠네요.... (2002.03.19)
작성자 : 유현주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714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 다이아나 루먼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 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
작성자 : 송금희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919
아이는 길을 묻는 손님이다늘 아이를 대할 때 아이를 무시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생활하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이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한번씩 읽고나면 답답하기만 하던 마음에 작은 미소를 만들면서 해결점을 찾아 갈수 있게 해준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는 길은 묻는 손님이다 그대의 ..
작성자 : 화성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230
당신은 봄같은 사람당신 제법 구사하는 테크닉이 많으시군요! 허술한듯 무장하고서는 감춰 놓은 병기가 많기도 하여라. 에잇,내 주변엔 왜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 많은고야~ 예쁜 글,재밌는 글 자주 올려 주세요. 추신: 어느 날이었던가 당신 소유의 사과 한 알 슬쩍 했던 것 용서를 구해요. 봐 주실 ..
작성자 : 강기숙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687
봄이 성큼Annie's Song세상이, 부서질것같이 여린 연두빛으로 물들고, 움츠렸던 몸이 펴지고 길가에노란 민들레랑 제비꽃들이 하나 둘씩 피어나는 봄이 가까이 느껴집니다.사람도 봄같으면 좋겠습니다.여름과 가을, 겨울을 다 품은 봄같은 사람.겨우내 맘속에 묵혀두었던것들 모두 훌훌 털고, 겨울잠 ..
작성자 : 송금희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589
말해줬어요아이의 반응 - "그래? 알았어." 그리고, 끝. 그리고...별거 없는데, 괜히 뭔가를 기대하며 아이에게 그 말을 해준 제가 좀 부끄러워져서...뭔가 재밌는 답이 또 나오지 않을까 너무 오버해서(ㅋㅋㅋ, 저의 특기인가 봐요)...좀 허탈! 그래도 아이가 한참 있다 다시 ..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20298
고맙습니다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지난번에 보고...아이에게 말해보고 그 반응을 함께 나눠보려했는데...아직까지 말할 기회를 못가졌답니다. ㅎㅎㅎ 꼭 말한 뒤의 반응을 올려볼께요. 생각을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02.02.15)
작성자 : 현수기등록일 : 2005.03.23조회수 : 19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