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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연습장] 다섯 번째 이야기

작성자 : 느티나무 작성일 : 2020-09-02 조회수 : 108

 

한차례 태풍도 지나가고 더위도 한 풀 꺾인 것 같습니다. 

 

여름이 지나기 전에 텃밭 동아리에서는 봉숭아로 손톱(심지어 발톱도!)을 물들였습니다.




4월에 뿌린 씨앗이 5월에 요렇게 싹이 올라왔어요!




 

 

봉선화 모종을 화분과 텃밭 상자에 옮겨 심었죠.

 

 



 

 

정말 알아서 무럭무럭 자랐어요.

 

 




 

 

한 달 지나니 자주색, 흰색, 분홍색, 붉은색 꽃이 알록달록 피었습니다.




 

 

8월 한창 더워질 무렵 봉선화 꽃, , 줄기를 따서 손톱 (발톱까지!) 물들이기를 했습니다.

  






꽃과 잎을 따서 곱게 빠고, 손톱 위에 얹고 비닐과 나뭇잎으로 손가락을 감싸주었어요. 

 

 



 

 


 

하룻밤 자고 나서 비닐을 풀었더니 요렇게 곱게 물들었습니다!

 

 

 

 


 

 

 




 

 

봉선화 씨앗 채종도 했습니다. 씨앗 주머니 보이시죠? 톡 건드리면 이렇게 하트 모양으로 벌어집니다. 요렇게 까맣게 익은 씨앗을 보관해서 내년에 심을 예정이에요.



 

봉선화 씨앗 필요하다면 도서관 3층 텃밭연습장에 들러 주세요.

 

 

 

느티나무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ngXTggc)에 들어오면 3 물음표와쉼표 활동 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텃밭연습장] 지난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https://url.kr/T1LlAv

 

두 번째 이야기 https://han.gl/MBHVd

 

세 번째 이야기 https://han.gl/l3Oou

네 번째 이야기 https://han.gl/k3b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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