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작성자 : 느티나무
등록일 : 2018.08.16
조회수 : 43627
2013년 첫 번째 예비사서학교 1강 이용남 선생님과 함께 "도서관, 운동의 역사를 만나다" 를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열었습니다. &..
2013 첫번째 예비사서학교, 시작합니다 ^^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3.01.09조회수 : 5507
안녕하세요.느티나무도서관 서비스2팀입니다.서비스2팀은 느티나무도서관 2층으로 인문, 역사,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분야의 책과 DVD가 있습니다.그 동안 많은 분들이 <이 책도 사주세요>에 신청해주셨어요. 이번에 구입한 책은 1월부터 10월까지 <이 책도 사주세요&..
2012년 서비스2팀의 <이책도사주세요> 구입목록입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31조회수 : 5674
안녕하세요. 느티나무도서관입니다. 오늘도 느티나무에는 책을 보고, 영화를 보고, 북카페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2012년을 되돌아보니, 언제나 느티나무를 응원해주는 이용자, 자원활동가, 동아리 멤버..
Happy New Year!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31조회수 : 5618
[알림] 연체자 사면기간 (2013.1.2~2.3)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29조회수 : 5435
휴관안내_새해 첫 날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28조회수 : 5213
[이야기극장] 1월 상영작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28조회수 : 5284
***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bit.ly/YSuZPQ
[강좌]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당신, 이런 삶은 어때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27조회수 : 6063
12월 22일 청소년만을 위해 밤의 도서관을 열었습니다. <학교: 부서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의 공동연출자 원해수감독님과 진냥님을 초대해 '감독과의 대화'시간을 마련해 청소년들과 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느티나무동아리, ..
<청소년(1419)이 만드는 밤의 도서관> 어떤일이 있었는지 살짝 엿볼까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24조회수 : 5416
2012 기부금 영수증 안내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11조회수 : 5281
느티나무도서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잠 잘 공간이 부족해, 80명 까지만 신청을 받습니다.12월을 재밌게! 보내고 싶은 청소년들 얼른 신청하세요 ^^**신청은 1층 카운터에서만 받습니다.**문의: 031-262-3494
12월 22일, <청소년이 만드는 밤의 도서관>을 합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11조회수 : 5575
'저금통 트리만들기' 우리 함께해요~ 지금 느티나무도서관에서는 저금통친구들이 가져다주신 저금통으로 '저금통 트리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금통 트리가 ..
'저금통 트리만들기' 우리 함께해요~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8조회수 : 5976
**참석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예시와 같은 형식으로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예) 현나라 3666 (핸드폰 뒤 네자리)
[열린강좌_박영숙(느티나무도서관재단이사장)] 느티나무에 대한 몇 가지 오해와 대부분의 진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7조회수 : 5965
휴관안내_선거일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5조회수 : 5210
[이야기극장] 12월 상영작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5조회수 : 5201
청소년 자원활동가 모집느티나무도서관이 멋진 청소년들을 기다립니다.여러 사람이 시간과 역할을 잘 나눌 수 있도록한자리에 모여 신청서도 쓰고오리엔테이션도 하려고 합니다. 모임 일정 안내해드릴게요.꼼꼼히 읽어보고 신청하세요. 1. 모이는 날짜, 시간 ● 2012년 12월 8일(토요일) 오..
12월 청소년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3조회수 : 5311
아침부터 겨울비가 내리던 11월 28일, 도서관이 여섯시에 문을 닫는 수요일입니다. 이날, 여섯시 반부터 자원활동가와 동아리 멤버들이 모인 <자원활동가와 동아리의 밤>이 열렸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11월이 아니면 함께 모이기 어려울 것 같아 <자..
<자원활동가와 동아리의 밤>이 있었습니다. ^^
작성자 : 느티나무등록일 : 2012.12.03조회수 : 6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