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참고서비스 (2건)

더보기
  • 질문 아이콘 자기전에 읽을 시 추천해주세요

    시를 꾸준히 읽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시 읽는 것을 몇 번 도전해봤지만 추상적인 짧은 글을 해석하는 데
    너무 오랜시간과 생각이 걸려서 꾸준히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설류와 에세이류의 책은 잘 읽는데 시를 읽는데는 항상 어려움이 느껴집니다.
    주로 시를 읽고자하는 시간대는 자기전에 3~4편 정도 읽고자 합니다.
    하상욱 시인의 시는 읽어봐서 빼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시를 재미있게 읽는 좋은 방법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 2024년 11월 23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 질문 아이콘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어요.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지만 한글을 읽고 쓰는 건 아직 조금 어렵습니다.
    인포그래픽, 일러스트가 많은 책을 원해요.
    찾아본 책은 대부분 아동용이라 내용의 깊이가 아쉬웠어요.
    마인드맵에 관심이 있습니다. 

    등록일 : 2022년 11월 25일

    SNS 아이콘 SNS 아이콘 SNS 아이콘

요즘 느티나무에서는 (1건)

더보기
검색결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0월 책또래이야기

강물처럼

2012-11-14

10037

오늘 마주친 한 구절 (5건)

더보기
  • "<동네 사람 먼 데 사람> 뒷산 두룹밭 지나가면서 어린순 몇 개는 살려 두었다 내년 봄이 가까운 동네 사람들 뒷산 두릅밭 지나가면서 우듬지까지 싹둑싹둑 잘라서 갔다 내년 봄이 아득한  먼 데 사람들 『고양이와 통한 날』 이 안 동시집(문학동네)  ..”

    등록일 : 2024-12-10

  • "<씨앗이었다> 이 한 숟가락의 밥은 모두 194개의 쌀알로 이루어져 있다 (세어 보았다) 이 194개 한 알 한 알은 심으면 싹 나는 씨앗이었다 (오늘 배웠다) 싹 내고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다는  (벼꽃은 아주 작아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작아도 무사히 수정..”

    등록일 : 2024-12-03

  • "<시인의 말> 누굴 좋아한다는 건 바쁜 일이야 멍하니 있을 때도 머리가 복잡해 누굴 좋아한다는 건 피곤한 일이야 눈이 빨개져도 잠이 안 와 누굴 좋아한다는 건 외로운 일이야 쉽게 마음을 못 털어놔 누굴 좋아한다는 건 위험한 일이야 말 한 마디에 세상이 무너져 누굴 좋..”

    등록일 :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