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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일과 관련된 실용서적만 읽고 있는데, 다른 책들을 접해 보고 싶어요.

    일과 관련된 실용서적만 읽고 있어요. 다른 책을 찾아 읽고 싶은데 뭘 읽으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가볍게 읽을 만한 책들-요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면 좋겠어요-이 있을까요?

    등록일 : 2019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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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인간관계에 마찰이 생겼을 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을 찾습니다.

    10년간 알고 지냈던 사람과 오해로 인해 관계가 틀어질 뻔했습니다. 

    다행히 오해를 풀고 표면적인 관계는 괜찮아졌지만, 며칠 동안 제 마음이 풀리지 않아 고민이네요. 

    상대방에게 거듭 사과를 받았음에도 제 마음이 괜찮아지지 않으니 스스로 '내가 옹졸한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관계에 마찰이 생겼을 때 본인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등록일 : 2017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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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티나무에서는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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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한 구절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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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만재 : 사과? 저 따위 것들한테 내가 사과를 해? 진서미 : 하나만 묻겠습니다. 문제의 그 골드바, 없어진 게 맞나요? 차만재 : 이제 그건 아무 것도 아냐. 이것들이 나한테 덤비는 거, 기어오르다 못해 감히 나를 협박하는 거, 금덩어리 열 개를 갖다 줘도 이건 용서가 안 되지. &..”

    등록일 : 2026-02-08

  • "안토니아: 아니, 스트라이크보다 낫지, 뭔가 손해 보는 건 노동자가 아니라 사업주니까. 마가리타: 여자들이 모두 함께 함성을 지르더라. '못 내겠다, 안 내겠다.' '그동안 등쳐먹은 거 다 내놔라.'  (중략) 안토니아: 흥, 말랐다! 핑계도 좋아...”

    등록일 : 2025-08-10

  • "강금주 : 너희들 아빠한테 안 맞게 하려고 내가 대신 때린 것도 많다. 니들도 맞아 봐서 알지, 아빠라는 인간이 어떻게 때리는지. 나보고 너그들 단속하라더라. 안되면 니들도 맞고 나는 곱빼기로 맞는다고...  나도 어렸잖아. 나도 악이 받쳐서 내 화를, 신경질을 니들한테 푼 거..”

    등록일 : 20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