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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81. 당신은 나를 ___이라 부르네

    - 이주노동자, 차별과 투쟁의 기록 - 당신이 이주노동자에게 갖는 오해   - (미등록) 이주 아동이 겪는 문제 - 이주노동자가 지탱하는 사회 - 인류의 역사는 이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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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8. 저널리즘 새로고침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저널리즘,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될 자료를 모았습니다. * 2025년 마을포럼 <저널리즘 풀뿌리 토론>의 레퍼런스 패널 정준희 언론학자가 자료를 보태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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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6. 나의 구석

      내 방 침대, 소파 구석, 자주 가는 카페 그리고 느티나무도서관. 누구에게나 애착을 느끼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유독 편안함을 느끼는 나만의 장소, 공간을 이루는 물건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구석’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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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5.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

    펫로스 증후군은 반려동물을 잃은 뒤 느끼는 우울, 상실감을 말합니다. 동물의 수명은 인간에 비해 길어야 15년~20년이기 때문에 어쩌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 순간부터 우리는 이별을 마주할 수밖에 없지요. 이럴 때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해지기’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죄책감, 그리움 같은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거죠. 상실이 낯선 이들에게 작별의 감정을 살펴보는데, 누군가를 위로할 때 조용히 건네면 좋을 자료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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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첫돌이 지난 아이에게 '의생활'을 알려주고 싶어요.

    양말과 신발 신기, 옷을 스스로 입는 방법이 담긴 책이 궁금합니다.
    아이가 자란 뒤에 읽어줄 만한 그림책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등록일 : 20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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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새끼줄 꼬는 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도서관에서 '새끼줄 꼬는 모임'을 열고 있어요.
    새끼줄을 꼬아 짚신도 만들고, 빗자루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모임과 어울리는,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 주세요!

     

    등록일 : 20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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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아이콘 게릴라 가드닝 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 추천해 주세요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게릴라 가드닝' 모임을 시작하려 합니다.
    가드닝보다는 조금 더 규모가 큰, '게릴라 팜' 활동도 생각 중이에요.

    모임을 이어가며 책도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추천해 주세요 :)

    등록일 : 20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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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티나무에서는 (14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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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하철서재] 25년 3월 깨알컬렉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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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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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폐전선 분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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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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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책으로 전하는 안부, 책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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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후원소식]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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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NL 뉴스레터] 25년 겨울호 | 연대의 정보: 도서관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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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OUM :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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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어두운 생태학』 출간 기념 집담회 (2월 9일 일요일 3시)

도서출판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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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롱롱 큐브] 겨울방학(2025년 2월) 특별교육 신청을 OPEN 합니다.

(재)꽃과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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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 아이도 선택한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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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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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주친 한 구절 (9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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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티고네: 당신이 보기에 지금 내가 어리석은 짓을 하다 잡힌 것 같다면, 저는 말하자면 어리석은 자에게 어리석게 보이는 셈이지요. p.147   『안티고네』 소포클레스(민음사)  읽은 날: 2025.3.28. 오늘 읽은 페이지: ~p.151  ”

    등록일 : 2025-03-30

  • "만일 대학 학위가 좋은 직장과 사회적 평가의 전제조건이 된다면, 이는 민주주의를 부패시킨다. 이것이 능력주의의 어두운 이면이다. 능력주의 사회에서 학위를 갖지 않은 이들의 사회적 기여는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 (중략)  이는 결국 포퓰리즘과 같은 정치적인 문제를..”

    등록일 : 2025-03-23

  • " 민규: 음매—. 음음매애애—. (사이) 얘들아,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소가 되니까 소 눈이 왜 슬픈지 아시겠단다. 니네 하는 꼬라지가 너무 슬프단다. (사이) 니들 옆집 개 이단옆차기 하다가 꼬리뼈 부러지는 소리 하지 말라신다. (··&m..”

    등록일 :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