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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번가 3도 기울어진 집
"확실히 여기 사람들은 정상이 아냐. 게다가 너희는 이 동네에서도 가장 이상한 집에 살게 됐어. 모두 그렇게 말해. 기울어진 바닥은 시작일 뿐이야."
구불구불한 검정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돌돌 말면서, 롤라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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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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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향한 여정에서도 우리는 우회로들을 종종 만나곤 했다. 우회로야말로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 아닌가. / 앤 드루얀
『코스모스』 칼 세이건(사이언스북스)
읽은 날: 2024. 5.17.
오늘 읽은 페이지: ~p..”
등록일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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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네 명이 이 명령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배에 남는다. 사람을 이쪽 길과 저쪽 길로, 용기의 길과 보신의 길로 나누는 요소는 무엇일까? p.821
『진리의 발견』 마리아 포포바(다른)
읽은 날: 2024. 5.10.
오늘 읽은 페이지:..”
등록일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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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애도하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서 희망이 부활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 곡을 연주했습니다. 우리는 이 죽음으로 인한 충격과 치욕, 절망을 뛰어넘어 인류를 고양시키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힘을 모아야 합니다. p.802
읽은 날: 2024.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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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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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내 몸을 이루는 세포 가운데 개수로 43%만이 나의 유전자를 갖는다.
즉, 나는 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사이보그’다
by.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읽은 날짜: 24..”
등록일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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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소득 국가에서는 소득 분배가 공평하고 문명률이 낮고 민권과 정치적 권리가 존중되는 나라일수록 환경의 질도 높았다. 결국 공기와 수질을 보호하는 것은 경제 성장 자체가 아니라 시민 권력이었던 것이다. p.245
『도넛 경제학』케이트 레이워..”
등록일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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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헨은 죽을 때나 죽기 전에 쉬는 숨 같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더듬거렸다.
"정말 부끄럽다. 생지옥에서 겨우 빠져 나오자마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잊어버리다니!"
"그런 소리 하지 마!"
야콥은 재빨리 차에 올라탔다..”
등록일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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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동물은 야심은 너무도 큰 반면 한정된 시간을 배당받은 소멸하기 쉬운 존재로 곤충의 시간과 별의 시간 사이 어딘가에서 곤충과 별의 은혜를 입으며 존재하고 있다. p.792
읽은 날: 2024. 4.19.
오늘 읽은 페이지: ~p.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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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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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도서관의 날(4월 12일)이 찾아왔다.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도서관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필요도 있겠지만, 이날이 도서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또한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그들 덕분에 우리 도서관의 오늘도 활짝 문을 열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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